자우림 등 12팀이 펼치는 '세종보헤미안락페스티벌' 10월 개최
박상준
psj@kpinews.kr | 2023-07-30 09:47:35
세종시문화재단, 오는 8월 4일부터 티켓 조기 예매 시작
자우림, 넬, 루시 등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는 '2023 세종보헤미안락페스티벌'이 오는 10월 14일과 15일 양일간 세종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에서 열린다.
세종시문화재단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헤드라이너와 한국대중음악상 수상자, 젊고 감각적인 음악세계를 선보이고 있는 국내 락 장르 대표 뮤지션 12팀으로 페스티벌 라인업을 확정하고 오는 8월4일부터 티켓예매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페스티벌 첫날은 모던록 음악계를 대표하는 밴드 넬(NELL)과 쏜애플, 넉살x까데호, 김뜻돌이 출연한다. 둘째날에는 대체 불가능한 음악 세계를 가진 자우림을 비롯해 루시, 너드커넥션, 박소은이 함께할 예정이다.
특히 지역 음악창작소를 통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보수동쿨러(부산), 드링킹소년소녀합창단(대구), 행로난(전북), 양말서랍(세종)이 출연하여 그 의미를 더한다.
티켓은 8월 4일부터 시작되는 조기예매를 통해 1일권은 1만 4000원에 한정수량으로 판매되며 조기예매자는 페스티벌 우선입장의 특전이 제공된다.
조기예매 마감 후에는 1일권 2만원, 2일권 3만 2천원으로 관람할 수 있다. 티켓예매 및 페스티벌 세부정보는 세종음악창작소 및 인터파크 티켓 누리집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