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누방울로 무더위 날려보내는 의령군 서동생활공원 버블존 '북적'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3-07-29 20:54:01

29일에 이어 30일에도 경남 대부분의 지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의령군 서동생활공원에 설치된 버블존(비누방울) 물놀이장이 어린이들로 북적이고 있다.

▲서동생활공원에 설치된 버블존(비누방울)물놀이장 모습 [의령군 제공]

서동생활공원 물놀이장은  버블존 등 테마별 풀장과 길이 20m의 시티슬라이드 바운스, 의령 수박을 형상화한 미끄럼틀 등과 해가림 텐트, 의자 등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한 쉼터 등이 설치돼 있다. 

의령 물놀이시설은 오는 8월 13일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매주 월요일과 비오는 날은 운영되지 않는다. 

한편, 의령군은 운영관리 전문업체에 위탁해 책임 팀장 1명과 안전관리 요원 9명 등을 상시 배치해 안전사고 예방에 집중한다. 또 수질검사를 매일 실시해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서동생활공원에 설치된 버블존(비누방울)물놀이장 [의령군 제공]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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