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랑진양수발전소 진현태 소장, 마약 예방 'NO EXIT 캠페인' 동참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3-07-27 16:45:54

경남 밀양시 삼랑진양수발전소 진현태 소장이 27일 마약중독의 위험성과 경각심 고취를 위해 'NO EXIT' 마약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 진현태 삼랑진양수발전소 소장이 마약 예방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삼랑진양수발전소 제공]

이번 캠페인은 지난 4월부터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주관으로 진행되고 있다. 전 국민에게 마약에 대한 심각성을 일깨우고 투약하는 순간 중독에서 헤어나오기 어려운 출구 없는 미로와 같은 마약중독을 방지하기 위한 범국민 캠페인이다.

박일호 밀양시장의 지목을 받아 동참한 진현태 소장은 '출구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의 피켓을 들고 인증사진을 찍으며 캠페인에 동참했다.

진현태 소장은 다음 챌린지 주자로 삼랑진고등학교 정현동 교장, 이상희 교감, 정동명 행정실장을 지목했다. 

진현태 소장은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마약 범죄와 중독의 위험성을 절실히 느낀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마약의 위험성을 모두가 인식해 건강하고 밝은 사회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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