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의회, 제245회 임시회 폐회…1조2711억원 추경안 통과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3-07-26 15:07:13

경남 밀양시의회(의장 정정규)는 26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45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26일 열린 제245회 시의회 2차 본회의 모습 [밀양시의회 제공]

지난 13일부터 열린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안'(박원태 의원 대표발의),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배심교 의원), '시의회 사무전결 처리 규칙안'(석희억 의원)을 비롯해 25건의 의안을 처리했다.

또한, 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 실시한 2023년도 하반기 시정 주요 업무보고에서는 집행기관으로부터 보고를 청취하고 시정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본심사를 거쳐 기정 예산액보다 981억 원이 증가한 1조2711억 원으로 최종 의결됐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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