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52 산청엑스포…박완수 도지사, 동의보감촌 추진상황 현장점검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3-07-25 14:43:02

재단법인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 엑스포조직위는 25일 박완수 도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엑스포 추진상황 점검을 위한 보고회를 진행했다.

▲ 박완수 도지사와 이승화 군수가 25일 엑스포 상황점검을 위한 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 [산청군 제공]

보고회는 박완수 도지사, 이승화 산청군수, 박정준 조직위 사무처장, 류명현 도 산업통상국장을 비롯해 산청군 관계자, 조직위 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상황과 개막식 준비사항 보고와 추가 설명, 주행사장 점검 순으로 진행됐다.

주행사장인 항노화 힐링관, 세계전통의약관, 동의전 기바위 순으로 관람동선에 따라 설치 및 체험 현장을 점검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엑스포를 통해 항노화산업을 농촌지역의 신산업으로 육성하고 산청을 항노화산업의 메카로 육성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셔틀버스 운행부터 다채로운 공연에 이르기까지 행사 홍보에 각별히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는 '미래의 약속-세계 속의 전통의약'이라는 주제로 오는 9월 15일부터 10월 19일까지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35일간 펼쳐진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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