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박한 언팩…삼성전자, 남산 타워에 갤럭시 플립 띄웠다
김윤경 IT전문기자
yoon@kpinews.kr | 2023-07-24 18:13:34
28일까지 매일 밤 8시부터 11시까지 진행
오는 26일 '갤럭시 언팩'을 앞두고 삼성전자가 서울 용산구 남산 'N서울타워'에 신형 스마트폰인 갤럭시 플립 광고를 띄웠다. 야간에도 빛을 발하는 야간 디지털 옥외 광고다.
광고는 새로운 갤럭시 폴더블 제품이 최상의 일상을 위해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준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캠페인 메시지인 'Join the flip side(조인 더 플립사이드)'는 기존과 다른 세상(flip side)으로 소비자들을 초대한다는 의미다.
남산 'N서울타워'에서 진행되는 '갤럭시 언팩' 야간 디지털 광고는 매일 밤 8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된다. 언팩 종료 이틀 후인 이달 28일까지 운영된다.
삼성전자는 전통과 미래가 공존하고 글로벌 트렌드와 혁신을 이끄는 대한민국 서울에서 새로운 갤럭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갤럭시 언팩 행사는 26일 20시 서울 코엑스(COEX)에서 진행된다.
당초 서울광장에서 진행 예정이었던 '라이브 뷰잉 이벤트' 등은 집중호우를 고려해 취소됐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언팩에서 폴더블폰 신작인 '갤럭시 Z 플립5'와 '갤럭시 Z 폴드5'를 비롯, '갤럭시 워치6', '갤럭시 탭 S9'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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