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소식] 부군수 주재 현안 점검회의–민관 협업 농기계 순회수리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3-07-17 13:52:39

함안군은 17일 오전 군청에서 이병철 부군수 주재로 7월 현안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 이병철 부군수가 17일 현안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함안군 제공]

전국적으로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 발생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이병철 부군수는 상습 침수지역과 산사태 우려지역에 대한 예찰활동으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해대책 업무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강조했다. 

함안군은 취약계층과 독거노인 등 무더위 취약 가구에 대한 주기적인 모니터링과 대책 방안을 마련하고 무더위 쉼터를 수시로 점검해 나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전력수요 절정시기(오후 4시 30분부터 1시간가량)에 청사 절약 의무를 집중해 전력 수급 안정성을 담보하는 한편 에너지 절약 실효성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함안군, 민관 협업 농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 실시

▲ 민·관 협업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함안군 제공]

함안군은 지난 12일 경남도농업기술원과 합동으로 법수변 독산마을에서 '민·관 협업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남도농업기술원과 함안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새마을교통봉사대 등과 민·관 합동으로 진행됐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최근 농촌지역에서 농기계사고 등이 빈번히 일어나고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면서, 안전사고 홍보물로 야광지팡이와 야광우산, 안전주의 스티커 등 농업인에게 필요한 안전용품을 제공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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