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 오부면 돼지농장서 불나 240마리 폐사…1억5000만원 피해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3-07-12 22:29:57
12일 오전 5시께 경남 산청군 오부면의 한 돼지농장에서 불이 났다.
돈사 1동(396㎡)가 불타면서 돼지 240여 마리가 폐사했다. 불은 1억5000여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여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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