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항노화엑스포 '붐업'…이승화 군수, 창원NC파크서 홍보 앞장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3-07-10 13:46:30

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9월15일 개막 앞두고 홍보전

올가을 경남 산청에서 열리는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성공을 향한 열기가 지난 8일 창원NC파크를 가득 메웠다.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의 성공을 향한 열기 전국에 알렸다. [산청군 제공]

재단법인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박완수 도지사·이승화 산청군수)는 지난 8일 NC다이노스 홈 경기장인 창원NC파크에서 1만여 명의 관람객이 지켜보는 가운데 엑스포 성공 기원 행사를 열었다.

엑스포 개최가 60여 일 남은 시점에서 사전 붐 조성 및 전국으로 널리 알리기 위해 지역 인기 프로스포츠 구단인 NC다이노스와 NH농협은행이 함께하는 산청엑스포라는 네이밍으로 행사가 마련됐다.

이날 행사 주최 측에서는 공동조직위원장인 이승화 산청군수, 정명순 산청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신종철 경남도의회 의회운영위원장, 조주형 NH농협은행 산청군지부장, 박정준 조직위 사무처장과 군, 조직위, NH농협은행 산청군지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한편 '2023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는 9월 15일부터 10월 19일까지 35일간 동의보감촌과 산청IC 축제광장 일원에서 세계 30개 국 전통의약 및 한방항노화 분야 기관 및 기업 150개 사가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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