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소식] 청년정책네트워크 워크숍–경남권 화랑훈련 돌입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3-07-10 12:54:04

경남 창녕군은 지난 8일 우포늪생태관에서 청년정책 발굴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 지난 8일 개최된 청년정책 발굴 역량강화 워크숍 모습 [창녕군 제공]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지역사회에 적합한 청년정책을 발굴·제안하는 등 청년의 정책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운영되는 창녕군 대표 청년기구이다.

지난 5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총 26명의 위원이 △주거, 복지분과 △일자리, 창업 분과 △문화, 예술분과로 나뉘어 분과별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전국 지자체의 분야별 대표 청년정책 사례를 소개하고, 청년들이 직접 분과별로 제안하는 정책제안서의 초안을 작성하고 논의·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창녕군, 2023년 경남권역 화랑훈련 실시

▲ 화랑훈련 홍보 리플릿

창녕군은 10일 후방지역의 통합방위절차 숙달과 지역주민의 안보의식 고취를 위한 '2023년 경남권역 화랑훈련'에 들어갔다. 이 훈련은 14일까지 5일간 실시된다.

'화랑훈련'은 민·관·군·경·소방이 참여해 통합방위 능력을 증대하고, 군 작전 수행 능력을 높이기 위해 2년마다 실시하는 통합방위 훈련이다.

창녕군은 훈련 기간에 통합방위지원본부를 운영해 통합방위 작전계획의 시행 절차를 숙지하고 전시 상황에 대한 대응 훈련을 진행한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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