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에 전선 스파크…부산 덕천동서 아파트 700세대 정전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3-07-08 09:27:51
7일 오후 7시 30분께 부산시 북구 덕천동에서 강풍에 전선이 나무에 걸리면서 스파크가 발생, 인근 아파트 700여 세대에 전력 공급이 끊겼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가 나뭇가지를 제거하고, 한전 측은 복구작업을 벌여 8일 0시께 전력 공급을 재개했다.
4시간 넘게 정전이 이어지면서 아파트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다행히 주민이 승강기에 갇히는 사고 등은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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