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자체 제작 예능 '집에 있을걸 그랬어' 30일 첫 전파

김윤경 IT전문기자

yoon@kpinews.kr | 2023-06-29 18:26:43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콘텐츠 전문 스튜디오 '스튜디오 X+U'와 자체 제작한 예능 '집에 있을걸 그랬어'가 30일 첫 방송을 탄다.

▲ 지난 26일 LG유플러스 용산 사옥에서 진행한 '집에 있을걸 그랬어' 제작 발표회에서 (왼쪽부터)임형택 PD, 조나단, 파트리샤, 김해준 등 출연진들이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LG유플러스 제공]

29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집에 있을걸 그랬어'는 SBS '런닝맨' 연출가인 임형택 PD가 LG유플러스에 합류한 뒤 처음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회당 50분, 총 8회 분량으로 제작됐다.

한 번도 여행을 가 본 적 없는 MZ남매 조나단과 파트리샤가 희극인 김해준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내용이다.

LG유플러스는 '집에 있을걸 그랬어' 런칭 기념 로밍 이벤트도 진행한다. 내달 3일부터 17일까지 인스타그램에 '#집에있을걸그랬어' 해시태그와 가보고 싶은 여행지 사진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하나투어 상품권 100만원권과 U+ 안심로밍 제로프리미엄 요금제 이용권을 제공한다.

신정수 LG유플러스 'STUDIO X+U' 제작센터장은 "앞으로도 젊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는 트렌디한 미드폼 콘텐츠를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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