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가있는날 '청춘마이크' 경상권 공연…7월2일 밀양강둔치서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3-06-29 11:21:37

2023년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경상권 공연이 7월 2일 오후 6시 밀양강둔치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청춘마이크 밀양공연 포스터

'청춘마이크'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지역문화진흥원 주관으로 진행된다. 청년예술가들에게 공연기회 제공과 재정 지원으로 전문예술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경북 경산시에 위치하고 있는 ㈜예술마을민아트홀이 주관하는 이번 경상권 공연은 '청춘정음-청년들이 말하는 바른 소리'를 주제로 다양한 청년들의 이야기를 스토리텔링으로 이끌어 가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밀양공연에는 홀리오리다, 어마무시, 슈파스(SPASS), 하실밴드(HasilBand), 반다오이, 앙상블 르보아팀이 공연을 준비하고 있어 대중음악뿐만 아니라 연극, 마술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경상권 사업 전반에 관련한 사항은 예술마을민아트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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