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경력보유여성 취업 활성화 사업 지원

김해욱

hwk1990@kpinews.kr | 2023-06-27 12:04:53

요양보호사 및 회계·경리사무원 양성 과정 지원

효성은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를 찾아 경력보유여성 취업 활성화 사업에 지원금 7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는 효성의 지원금으로 45세 이상 중장년 여성 40여 명을 대상으로 요양보호사 양성 과정과 회계·경리사무원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

▲ 최형식 효성 커뮤니케이션실 상무(왼쪽)와 김영실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 관장(오른쪽)이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진행된 기금 전달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효성 제공]

교육 프로그램이 끝난 뒤에도 정기적인 취업 상담과 구직 정보, 일자리 소개 등 실제 취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이 이어질 예정이다.

효성은 지난 2013년부터 경력보유여성의 취업 활성화를 위해 급식조리사, 돌봄 교사, 사회복지기관 실무자 등 다양한 분야의 직업 전문 교육을 지원했다.

조현준 효성 회장은 "지역사회와 주변 이웃과 함께 성장하는 효성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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