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포터블 스크린 '더 프리스타일 EV9 에디션' 출시

김윤경 IT전문기자

yoon@kpinews.kr | 2023-06-27 11:07:46

기아 플래그십 SUV 'EV9' 출시 기념 특별 에디션
180도 자유자재 회전해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스크린

삼성전자가 기아의 신차 'EV9'에 최적화한 포터블 스크린 '더 프리스타일(The Freestyle) EV9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 모델이 '더 프리스타일(The Freestyle) EV9 에디션'을 소개하는 모습. [삼성전자 제공]

'더 프리스타일 EV9 에디션'은 기아 SUV EV9의 오션 매트 블루 컬러의 디지털 패턴 라이팅 그릴을 형상화한 전용 스킨이 특징. EV9과 일체감 있는 디자인을 완성했다는 설명이다.

특히 기아 SUV EV9에서 바로 충전할 수 있어 캠핑이나 차박 등 아웃도어 액티비티에 최적화했다.

더 프리스타일은 180도 회전이 가능해 원하는 각도에서 화면을 구현할 수 있다. 최대 100형(254cm)크기의 화면까지 만들 수 있다.

제품 무게는 830g. 한 손에 들어오는 미니멀한 디자인이다.

더 프리스타일 EV9 에디션은 기아멤버스 카앤라이프몰 EV9 브랜드 컬렉션에서 '기아멤버스 포인트'를 활용해 구입 할 수 있다.

▲ 삼성전자 더 프리스타일 EV9 에디션 제품 이미지.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 한국총괄 오치오 부사장은 "이번 '더 프리스타일 EV9 에디션'은 자유로운 휴대성과 활용성을 갖춘 포터블 스크린과 지속 가능성을 추구하는 모빌리티 브랜드가 만난 최초의 콜라보레이션"이라고 설명했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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