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진례면 공장 화재 3시간 만에 진화…재산피해 1억5000만원
박유제
pyj8582@kpinews.kr | 2023-06-27 10:02:33
26일 밤 11시 14분께 경남 김해시 진례면 한 공단지역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공장 내부 600㎡와 생산제품 등을 태워 1억50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발화 3시간여 만인 27일 새벽 2시 27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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