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웅근 벚꽃문화앙상블 대표, '창원시 문화상' 수상자 선정돼

박유제

pyj8582@kpinews.kr | 2023-06-22 10:30:30

언론인·시인·문화기획자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 평가

등단 시인이면서 언론인과 문화기획자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펼쳐 온 오웅근 씨가 '2023 창원특례시 문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 창원시 문화상 수상자로 선정된 오웅근 씨 [창원시 제공]

창원벚꽃문화앙상블 대표이기도 한 오웅근 수상자는 지난 2000년 경남도민일보 기자 등을 거쳐 현재 데일리한국 경남본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언론 활동 외에도 그는 지난 4월 진해문화센터에서 열린 제1회 이순신 탄신 축하음악회를 주관하는 한편, 인형극과 마당극 등으로 지역문화를 선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현재 창원문화재단 비상임이사와 경남시민문화네트워크 수석부회장을 맡고 있는 그는 특히 지난 5일 계간문예 신인문학상(시 분야) 수상자로 등단했다.

창원시 문화상 시상식은 다음 달 1일 창원 성산아트홀에서 열리는 '창원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열린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