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소식] 부동산 중개사 폐업간판 안내–보훈의달 성금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3-06-08 14:45:55
경남 밀양시는 부동산 중개사무소 불법 중개 근절을 위해 사무소 폐업 후 간판을 철거하지 않은 업소에 폐업 안내문을 부착했다고 8일 밝혔다.
폐업한 부동산 중개사무소에 간판이 철거되지 않으면 무등록·무자격자 등에 의한 불법 중개 행위로 악용될 수 있다.
신원인 민원지적과장은 "무등록, 무자격자 등에 의한 불법 중개를 근절하기 위해 폐업한 부동산 중개사무소에 안내문을 부착했고 앞으로도 건전한 부동산 거래 문화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생토목설계연구소, 보훈의 달 맞아 100만원 성금 기탁
밀양시 내이동 배생토목설계연구소(대표 옥영석)는 8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부북면 행정복지센터에 100만 원을 기탁했다.
토목설계업체로 2019년부터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국가유공자분들을 위해 꾸준히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기탁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6·25와 월남 참전유공자 10가구에 10만 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옥영석 대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고민을 하다 기부를 결심했으며,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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