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위양생태관광 '숏폼 공모전' 30일까지 연장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3-06-06 19:05:51

경남 밀양시는 오는 9일 마감 예정이었던 '위양생태관광 숏폼 공모전'을 30일까지 연장한다고 6일 밝혔다.

▲위양생태관광 숏폼 공모전 기간 연장 포스터[밀양시 제공]

공모전은 SNS를 통해 여행을 공유하는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새로운 관광 홍보 콘텐츠를 확보하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

밀양시는 기간 내 지원하지 못한 시민과 방문객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보다 많은 위양지의 매력을 발굴하기 위해 기한을 연장한다.

이번 공모전은 연령과 거주지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유쾌한 아이디어 제안과 응원을 주제로 위양지 전경을 담은 15초 이상 60초 이내의 영상을 제작해 출품 가능하다.

필수 해시태그(#2023밀양방문의해#위양지#밀양이팝#꽃구름둥둥)와 함께 참가자 개인계정에 업로드 후 이메일로 참가 신청하면 된다. 

총상금은 1000만 원 규모로, △최우수 3명(팀) 각 100만 원 △우수상 5명(팀) 각 80만 원 △장려상 6명(팀) 각 50만 원이다. 

수상작은 향후 시 공식 홈페이지, 관광 SNS, 유튜브 쇼츠 등 밀양관광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밀양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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