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태 나주시장, 220인 나눔 리더 '나주지역 1호' 가입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3-05-30 16:20:24

윤병태 시장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나눔 공동체 실현 보탬"

윤병태 나주시장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220인의 나눔 리더'에 나주지역 제 1호로 가입했다.

30일 나주시에 따르면 전남 사랑의 열매에서 추진 중인 220인의 나눔 리더는 나눔문화를 지역사회 리더들이 선도하고자 마련된 모금 사업이다.

▲윤병태 나주시장(가운데)과 이상만 나주시의회 의장(왼쪽)·강영구 나주 부시장이 30일 나주 나눔리더 1, 2, 3호로 가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나주시 제공]

지난 1일 시작해 오는 11월 30일까지 7개월 동안 전국적인 릴레이 캠페인으로 진행된다.

윤 시장에 이어 이상만 나주시의회 의장이 지역 2호로, 강영구 부시장이 지역 3호로 나눔 리더 캠페인에 동참했다.

나눔 리더는 연내 100만 원의 기부금을 약정한 뒤 실천하게 된다. 모금된 기부금은 도내 생활취약계층, 위기가구를 지원하는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소소하지만 선한 영향력들이 하나둘 모여 어려운 이웃에게 꼭 필요한 도움을 주고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나눔 공동체를 실현하는데 큰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나눔 리더 가입 소감을 밝혔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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