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아파트 지하주차장 공사 현장서 질식사고…5명 병원 이송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3-05-26 10:30:00
주차장 방수제 도포 작업 도중 어지럼증 호소
26일 오전 8시 29분께 울산시 울주군 상북면의 한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질식사고가 발생했다.
지하 3층 주차장 방수도포 작업을 하던 근로자 5명이 어지럼증을 호소, 모두 병원으로 옮겨졌다. 근로자 5명은 30대 2명, 40대 1명, 60대 1명, 70대 1명 등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사 책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