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의회, 전북 전주서 의정활동 강화 연수 가져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3-05-25 16:08:20
문화예술 공간 탈바꿈 한 전주 선미촌 방문 등
나주시의회가 지난 23일부터 이틀동안 전북 전주시 일원으로 상반기 국내 연수를 다녀왔다.
25일 나주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연수는 도시환경 개선사례와 에너지 정책 자료 수집을 위한 현장 답사는 물론 의정활동 역량 강화 교육을 위한 일정으로, 나주시의원과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도시환경 개선 사례로는 성매매 집결지에서 문화예술 공간으로 탈바꿈한 전주 선미촌을 방문해 나주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탐구했고, 에너지 정책을 논의하기 위해 전주 에너지 센터를 방문한 뒤 타 지자체의 에너지 계획과 정책,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 사례 등을 논의했다.
또 4대 폭력 예방 교육과 함께 주요 정책의 예·결산과 재정분석 연구 수행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상만 의장은 "1박 2일 동안 교육과 선진지 견학을 통해 각 정책 분야 발전 분야에 대해 고민하고 토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적극적으로 일하고 연구하는 나주시의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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