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소식] 울산서 햇마늘 판촉행사–제1회 추경 560억 편성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3-05-19 13:51:31
경남 창녕군은 원예조합공동사업법인, 지역농협과 공동으로 오는 24일까지 울산 농협유통센터에서 '햇마늘 및 우수 농산물 판촉기획전'을 진행한다.
창녕군 마늘의 주 품종인 대서마늘은 인편(마늘쪽)이 크고, 쪽 분리가 쉬우며, 매운맛이 적은 특성을 갖고 있다. 이번 행사는 창녕군 햇마늘을 현장에서 직접 주대를 잘라서 제공, 장아찌를 담그려는 고객에게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깐마늘, 풋고추, 토마토 파프리카, 가시오이 등 우수 농산물도 함께 판매한다. 울산 농협유통센터에서의 판촉 행사는 지난 2020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를 진행하고 있다.
창녕군 관계자는 "대도시와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창녕군 우수농산물 판촉 기획전을 꾸준히 실시해 판로 다양화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녕군의회, 제1회 추가경정예산 560억원 편성
창녕군의회(의장 김재한)는 18일 제302회 창녕군의회 임시회를 개회, 8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집행부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출에 따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과 함께 위원장 선임의 건 등을 의결했다.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총 규모는 기정예산보다 560억 원이 증액된 6961억 원이다. 예결특위 위원장에는 이동훈 의원이 선임됐다.
추경 주요예산은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29억 △창녕천 지류하천 생태하천 복원 23억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 15억 △창녕·남지읍 도시가스 공급 13억 △노인일자리지원 11억 △성산 연당지구 재해위험지구 정비 11억 △영산 국민체육문화센터 건립 10억 △창녕국민체육센터 시설개선 8억 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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