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회암사지박물관에서 31일 '유네스코 등재 기원 콘서트'

김칠호 기자

seven5@kpinews.kr | 2023-05-18 17:22:06

김호중 진성 박군 금잔디 등 트로트 가수 출연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잔디광장 특설무대에서 오는 31일 저녁 7시 '양주 회암사지 유네스코 등재 기원 콘서트'가 열린다.

양주시 시 승격 20주년을 기념하고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된 양주 회암사지의 본 등재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되는 이번 콘서트는 8000석 규모로 마련된다.

▲회암사지 유네스코 등재 기원 콘서트 포스터[양주시 제공]

공연 1부에서는 회암사지의 유네스코 등재를 소망하는 기원식, 2부에서는 가수 김호중 진성 박군 금잔디 박혜신 한혜진 신인선 영기 하이량 강혜연 별사랑 윤희 김나희 등 K-트로트 가수들이 무대에 오른다.

무료로 진행되는 공연티켓은 양주시민에 한해 1·2차에 걸쳐 온라인 선착순 예매한다. 1차 예매는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양주시 홈페이지에서 진행하며 2차는 오는 23일 진행한다.

KPI뉴스 / 김칠호 기자 seven5@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