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윤상한 주무관, 대한민국 주민자치대회 특별공로 '최우수상'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3-05-16 16:02:39

경남 밀양시는 윤상한 주무관이 경북도청 대공연장에서 열린 '제12회 대한민국 주민자치 대회'에서 특별공로자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 윤상한 밀양시 행정과 주무관이 지난 12일 대한민국 주민자치 대상 특별공로자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밀양시 제공]

지난 12일 열린 이번 행사는 한국 주민자치 중앙회와 한국 주민자치학회 주관으로 마련됐다.

'대한민국 주민자치 대상'은 학술·정책·사업 분야에서 주민자치 활성화에 기여한 단체와 인물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특별공로자 부문에서는 주민자치 실질화에 물심양면으로 기여한 지방의원과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수여했다. 

밀양시는 2021년부터 단계적으로 주민자치회로의 전환을 추진해 올해 16개 모든 읍·면·동에서 주민자치회 전면 전환을 이뤄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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