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푸르지오 입주민에게 찾아가는 야외 음악회

박정식

pjs@kpinews.kr | 2023-05-16 10:54:45

토탈 라이프 서비스 제공 플랫폼 'PRUS+'

대우건설이 지난 13일 인천 중구 운남동 소재 영종센트럴푸르지오자이에서 입주민을 위한 푸르지오 가든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 대우건설이 지난 13일 인천 중구 운남동 소재 영종센트럴푸르지오자이 잔디광장에서 입주민을 대상으로 개최한 푸르지오 가든 음악회. [대우건설 제공]

지난해 발코니 음악회에서 올해 푸르지오 가든 음악회로 이름을 바꾼 이번 행사는 클래식의 대중화를 지향하는 △웨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정통 클래식 △예술단체 다온 연희단의 전통 연희 △포토부스, 캐리커쳐, 캘리그라피, 페이스페인팅, 타로상담 등 다양한 체험 부스 등으로 꾸며졌다.

대우건설은 "이번 음악회는 푸르지오 EDITION 2023을 통해 공개한 'PRUS+'(Pride Up Service)의 일환으로 마련한 행사"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외부로 멀리 떠나지 않고도 아파트 단지 안에서 즐길 수 있어 주민들의 호응이 좋다"며 "앞으로도 음악회 등 다양한 행사를 계속 열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대우건설은 푸르지오 입주민들을 위해 웰컴밀, 가드닝클래스, 슬기로운 정리수납 생활, 키즈&맘 클래스 등 주거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시행해 왔다. 그 일환으로 이번에 새로 선보인 PRUS+를 통해 입주민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KPI뉴스 / 박정식 기자 pj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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