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 슈퍼마켓 사무실서 한밤 화재…670만원 재산피해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3-05-13 11:13:49
13일 0시 1분께 부산 기장군 정관읍의 한 슈퍼마켓 2층 사무실에서 불이 났다.
불은 사무실 내부와 집기 비품 등을 태워 67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무실 선반 쪽에 있던 멀티콘센트에서 발화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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