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 여름 맞이 '빙수 2종' 선보여

박지은

pje@kpinews.kr | 2023-05-11 10:03:16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은 로비 라운지 '더 아트리움 라운지'에서 여름 시즌을 더욱 시원하고 달콤하게 만들어줄 빙수 2종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 애플 망고 패션후르츠 빙수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제공]

먼저 애플 망고 패션후르츠 빙수는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는 망고 퓨레를 베이스로 한 우유 얼음에 당도 높은 애플 망고와 패션후르츠를 풍성하게 담아 달콤하고 상큼한 맛을 선사한다.

사이드로 망고 큐브와 코코넛 큐브, 그리고 직접 만든 트로피컬 과일 쿨리와 망고 소르베를 제공하여 새콤달콤한 맛을 더했다.

팥빙수는 곱게 간 우유 얼음에 직접 만든 국내산 팥, 자색 고구마 칩과 단호박 칩을 듬뿍 얹었고, 함께 곁들여 먹는 단팥, 연유, 찹쌀떡이 사이드로 준비되어 고소하면서 달콤한 맛을 더욱 극대화해준다.

애플 망고 패션후르츠 빙수의 가격은 9만 원이고 팥빙수는 6만5000원이며, 오는 15일부터 호텔 1층에 위치한 더 아트리움 라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KPI뉴스 / 박지은 기자 pj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