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감만동 폐기물 처리시설서 불…30여분 만에 진화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3-05-08 06:44:42
7일 밤 11시2분께 부산시 남구 감만동의 한 폐기물 처리시설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폐기물을 태워 5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5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쌓여있던 폐기물 내부의 열이 오르면서, 저절로 불이 붙은 걸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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