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양정동 건물 사무실에 불…2명 연기흡입·5000만원 피해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3-05-06 08:56:08
5일 밤 11시 42분께 부산시 부산진구 양정동의 한 11층짜리 건물의 9층 사무실에서 불이 났다.
당시 건물 안에 있던 2명이 대피 과정에서 연기 흡입으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사무실 내부를 모두 태우고 50분 만인 6일 0시 30분에야 완전히 진화됐다. 화재로 인한 파편이 옆 건물과 주차된 차량 2대에 튀면서 재산피해는 5000만 원가량 추산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