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소식] '클래식 트리오' 공연–한돈협회 지부 이웃돕기 행사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3-05-04 16:41:25

경남 함안문화예술회관은 오는 13일 오후 3시 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송영훈&양성원&김다미 '비르투오소들의 조우(遭遇)' 공연을 선보인다. 

▲ 송영훈&양성원&김다미 '비르투오소들의 조우(遭遇)' 포스터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 공모에서 함안문화예술회관의 분야별 총 3개 작품이 선정됐다.

선정된 작품 중 하나로, 국비 1260만 원을 지원받아 이번 송영훈&양성원&김다미의 '비르투오소들의 조우' 공연을 진행한다. 공연은 피아니스트 양성원과 첼리스트 송영훈, 바이올리스트 김다미가 하나가 되어 트리오 공연을 선보인다.
 
공연료는 전석 2만5000원이며, 유료회원 30% 할인받을 수 있다. 단체할인 10명 이상이며 8세 이상 입장 가능하다. 

대한한돈협회 함안군지부, 이웃돕기 물품 기탁

▲ 김기룡 한돈협회 지부장이 함안군에 돼지고기를 기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함안군 제공]

사단법인 대한한돈협회 함안군지부(지부장 김기룡)는 지난 3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돼지고기(430만 원 상당)를 함안군에 기탁했다.

김기룡 지부장은 "비록 돼지고기 한 점이지만 사랑과 정성을 담아 준비했다"며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의 가정에도 맛있는 음식으로 웃음꽃이 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돈협회 함안군지부는 2011년부터 매년 관내 시설 등에 돼지고기를 전달하는 '한돈나눔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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