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강연 위주 아카데미 탈피…클래식 5중주 공연 계획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3-04-30 23:51:13

김난희 서울페스티벌앙상블 단장 첫 초청…봄 연주 계획

장성군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장성군이 그동안 강연 위주의 아카데미에서 탈피해 '김난희 서울페스티벌앙상블 단장'을 초청하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30일 밝혔다.

▲김난희 서울페스티벌앙상블 단장 [장성군 제공]

장성군은 '5월과 음악 그리고 사랑'이라는 주제로 오는 5월 4일 오후 4시 장성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21세기 장성아카데미에 김 단장을 초청하고 강연은 물론 클래식 5중주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비발디의 사계 중 봄, 멘델스존의 봄 노래부터 가곡, 동요 등 봄날에 어울리는 노래들이 연주될 계획이다.

김 단장은 단국대학교 음악예술대학 교수로 재직 중인 메조 소프라노다. '세계 3대 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 서거 10주년 기념 음악회를 비롯해 다수의 오페라에 출연했다.

김난희 단장이 이끄는 서울페스티벌앙상블은 2015년 창단 이래 국내외 연주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현장 강연은 별도 신청 없이 선착순으로 입장하며, 장성군 유튜브 채널을 통한 실시간 청강도 가능하다. 문의는 장성군 평생교육센터로 하면 된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