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어린이날 맞아 영상테마파크서 '동화나라 페스티벌'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 2023-04-30 11:44:51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 콜라보 행사…전시·체험행사 18일까지
경남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5월 5일 용주면 영상테마파크에서 어린이 및 가족단위 관람객을 대상으로 캐릭터 축제 및 전시행사를 갖는다고 30일 밝혔다.
2016년 국내 유튜버 누적 조회수 1위를 달성하고 유튜브 구독자 200만 명이 넘는 유명 가족·유아 채널의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은 어린이들에게 꾸준히 인기를 끌어왔다.
이번 축제에서는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 싱어롱 쇼를 중심으로 △치어리딩 퍼포먼스 △키즈 펀펀 EDM 동요파티 등 공연 프로그램과 함께 어린이 플리마켓과 캐릭터 포토존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마련된다.
3일간 진행되는 이번 축제에서는 '캐리 싱어롱쇼'가 매일 오후 1시와 3시마다 진행된다. '샤이닝 스타'는 오후 2시에 1회, '키즈 펀펀 EDM 동요 파티'는 오후 4시마다 진행된다.
특히, 전시 및 체험 행사는 어린이날 개막일부터 18일까지 총 14일간 계속된다.
유성경 관광진흥과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영상테마파크를 방문하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다양한 문화행사를 경험하며 활기차게 즐길 수 있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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