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소식] 개별공시지가 공시–장마면 취약계층에 등유 지원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3-04-28 11:40:00
경남 창녕군은 28일,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다.
올해 창녕지역 개별공시지가 대상 토지는 22만8807필지다.
개별토지의 특성에 대해 관련 공부 대사와 현지 조사를 거쳐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한 비교표준지 가격에 따라 산정과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쳤다.
창녕군의 지가상승률은 표준지 가격 하락(-7.03%)에 따라 전년 대비 6.88% 하락했다. 전년 대비 최고 하락지역은 성산면으로 8.17% 하락했다. 최저 하락지역은 대합면으로, 4.81%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의가 있는 군민은 이번 달 말까지 재조사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장마면, 에너지 취약계층 19가구에 난방비 570만 원 전달
창녕군 장마면은 한국에너지재단의 난방유 지원사업을 통해 에너지 취약계층 19가구에 570만 원을 지원한다.
장마면은 지난 3월 장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복지 인적 안전망과 협력해 에너지 취약계층 19가구를 발굴했다. 이 사업은 한국에너지재단·SK에너지·현대오일뱅크가 함께 후원한다.
'SK에너지 행복나눔 난방비 지원사업'에 선정된 13가구에는 지난 27일부터, '현대오일뱅크 사랑의 난방유 긴급 지원사업'에 선정된 6가구에는 오는 5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각 30만 원씩의 등유가 지원된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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