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소식] 생명공학 육성전략 강좌–'논개제' 안전관리 실무회의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3-04-26 13:29:00

경남 진주시는 5월 17∼18일 이틀 동안 생명공학기술을 규율하는 법과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그린바이오-미래 신산업 육성 전략 교육'을 추진한다.

▲ 진주시 농업기술센터 전경 [진주시 제공]

경상국립대 지식재산융합학과 류예리 교수와 생명공학부 박순주 교수가 강사로 나서 △LMO(유전자변형생물체)법 준수와 활용 △유전자원법에 따른 지식재산권 확보 △일상에서 접하는 GMO·LMO △최신 유전공학기술 등에 대해 강연한다.

참석 희망자는 다음 달 9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진주시청 홈페이지 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그린바이오 관련 산업계 등 관계자의 미래 바이오 이슈 대응을 강화하고 바이오산업의 건전한 발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5월5일 진주논개제 앞두고 안전관리 실무위원회 개최

진주시는 26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오는 5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2023년 논개제'를 앞두고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진주시 안전관리 실무위원회(위원장 신종우 부시장) 안전관리 정책을 심의·조정하고 관계기관의 협조 사항을 정리하는 등 진주시 안전관리정책 실무 전반을 총괄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이태원 사고 이후 다중이 밀집하는 지역축제 및 옥외 행사뿐만 아니라 주최자가 없는 행사에 대해서도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해진 만큼 이번 실무위원회에서는 모든 분야에 걸쳐 '안전관리계획안'을 면밀하게 챙겼다.

신종우 부시장은 "이번 행사 기간 동안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체제를 구축해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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