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외국인과 함께하는 '글로벌 존' 인기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3-04-22 18:55:57 ▲22일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울금막걸리 마시기대회가 개최되고 있다. [진도군 제공] ▲22일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울금막걸리 마시기대회를 관중석에서 지켜보며 미소를 짓 있다. [진도군 제공] ▲22일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현장에서 세계음식을 맛볼 수 있는 체험관 부스가 운영되고 있다. [진도군 제공]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사후까지 봉사한 '의령 봉사왕' 공도연 할머니 부부…시신 기증 3년만에 장례2[조용호의 문학공간] "이야기는 바람의 것, 주인공은 누구도 될 수 없으니"3"단기 조정 아니다"…보유세 타격에 꺾인 강남 집값410대 건설사 재건축·재개발 수의계약 88%…'선별수주' 고착화5[류순열의 직썰] 이재명 대통령이 진정 두려워해야 할 것6"중국산 김치가 국산 둔갑"…배달앱·음식점 원산지 표시 위반 '심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