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외국인과 함께하는 '글로벌 존' 인기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3-04-22 18:55:57 ▲22일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울금막걸리 마시기대회가 개최되고 있다. [진도군 제공] ▲22일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울금막걸리 마시기대회를 관중석에서 지켜보며 미소를 짓 있다. [진도군 제공] ▲22일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현장에서 세계음식을 맛볼 수 있는 체험관 부스가 운영되고 있다. [진도군 제공]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시스템오류 잡았다"는데...LG전자 일부제품 배송 지연되는 이유는?2[조용호의 문학공간] "신라 장군 이사부가 설계한 대한민국의 뿌리"3넷플릭스·쿠팡플레이·티빙까지…이커머스, OTT로 고객 묶는다4용인~광주 고속화도로 민자 사업 '본궤도'…'3자공고' 예정5'대통령 의지'에 시장이 움직인다…강남 아파트 하락거래 속출6금리보다 무서운 기대의 붕괴…'가상자산 추락' 진짜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