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고위직 공무원 '폭력예방 교육'…공경숙 전문강사 초빙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3-04-11 17:24:00
"건전하고 존중하는 조직문화 조성에 솔선수범"
경남 진주시는 11일 시청 시민홀에서 조규일 시장을 포함한 5급 이상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3년 고위직 공무원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폭력예방 통합교육 전문강사인 공경숙 강사는 이날 '나로부터 시작하는 폭력예방'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시는 매년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도 5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별도 대면교육을 실시했다.
조규일 시장은 "모든 공직자가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직장문화를 조성, 시민들에게 모범적인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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