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소식] 4H연합회 환경정화–재가노인복지協 직원 인권교육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3-04-07 16:58:31

경남 산청군4-H연합회는 7일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 산청군4-H연합회 회원들이 환경정화 활동을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산청군 제공]

지·덕·노·체 활동의 일환으로 실시한 이번 활동은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성공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활동에는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신안면 원지강변로 도로를 따라 하천·도로 주변 쓰레기를 수거했다. 4-H연합회는 앞으로도 대원사둘레길, 중산리 계곡 등 환경정화 활동과 엑스포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김만수 회장은 "항상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미래 산청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농업인으로 더욱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산청군4-H연합회에는 청년농업인은 92명이 소속해 있다. 지·덕·노·체의 이념으로 청년농업인의 농업경영환경 변화에 따른 교양지식을 배양해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청년지도자 양성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재가노인복지협의체, 종사자 노인인권보호 교육

▲산청 재가노인복지협의체, 인권보호 교육 [산청군 제공]

산청군 재가노인복지협의체는 7일 '2023년 종사자 노인인권보호 교육'을 실시했다.

5개 재가노인복지협의체 통합원센터(복음·인애·한일·해민·성모)가 공동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센터 종사자 170여 명이 참석했다. 

노인전문기관 인권교육 전문강사를 초빙해 노인 인권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권감수성 향상, 종사자의 역할 등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또 노인 인권 침해 발생 시 신고 요령 및 절차를 숙지하는 시간도 가졌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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