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 뚜레쥬르의 착한 상생…'남해마늘' 고로케·꽈배기 출시

김지우

kimzu@kpinews.kr | 2023-03-08 13:34:52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남해마늘을 활용한 신제품 2종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지역 농가와 착한 상생을 이어간다는 취지가 담겨 있다.

CJ푸드빌은 지난해 남해군과 상생 협약을 체결하고 11월 남해마늘을 활용한 갈릭 브레드 시리즈를 출시한 바 있다.

올해는 고로케와 꽈배기 2종을 추가로 선보인다.

▲ 뚜레쥬르 '남해마늘' 신제품 [CJ푸드빌 제공]

새롭게 선보인 고로케와 꽈배기는 해풍을 맞으며 자라 알싸한 맛이 강한 남해마늘의 맛과 풍미를 담아냈다.

'남해마늘로 만든 마늘 치킨 고로케'는 고로케 속에 간장 치킨을 넣었다. 2021년 출시되자마자 품절됐던 '교촌 고로케' 시리즈에 남해마늘 소스 토핑이 더해졌다.

'남해마늘로 만든 버터 갈릭 꽈배기'는 패스트리 꽈배기에 마늘 소스를 얹은 게 특징이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남해군과의 상생 협약을 기반으로 신선하고 건강한 남해마늘을 담아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품질의 지역 특산물을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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