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 장안면 당진영덕고속도로에서 트럭에 화재
박상준
psj@kpinews.kr | 2023-02-24 16:29:10
불길이 야산에 옮겨 붙어 임야 0.2ha 피해
24일 오후 1시 35분쯤 충북 보은군 장안면 당진영덕고속도로 청주방향 38㎞ 지점을 달리던 1t 포터 트럭에 화재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트럭 운전자 30대 A 씨는 짐칸에서 연기가 솟아오르는 것을 보고 급히 갓길에 차를 세운 뒤 대피했으며 트럭은 전소됐다.
소방당국이 출동해 화재진압에 나섰으나 트럭에서 발생한 불길이 바로 옆 야산으로 옮겨붙어 임야 0.2㏊가 피해를 입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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