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성수와 홍대에 갤럭시 S23 체험공간 오픈
김윤경 IT전문기자
yoon@kpinews.kr | 2023-02-14 18:10:44
삼성전자가 서울 성수∙홍대∙연남 일대에 갤럭시 S23 체험공간인 '갤럭시 스튜디오'를 오픈하고 다음달 26일까지(성수는 12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새롭게 오픈한 갤럭시 스튜디오는 소비자들이 카메라, 게임, 커넥티비티 등 갤럭시 S23 시리즈의 다양한 매력을 힙하게 즐길 수 있게 구성됐다.
방문객들은 갤럭시 S23 시리즈의 초고화질 카메라와 나이토그래피 기능으로 디테일이 살아있는 선명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원신, 뉴스테이트 모바일,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등 생동감 넘치는 고사양 게임도 즐길 수 있다.
환경을 생각하는 갤럭시의 지속가능 철학을 공유하는 '포더 플래닛(for the Planet)' 스튜디오, 갤럭시 기기간 연결을 스마트하게 즐길 수 있는 '커넥티비티(Connectivity)' 스튜디오도 마련했다.
'갤럭시 스튜디오 성수'는 유명 아티스트, 다양한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보다 이색적인 체험 공간으로 만들어졌다.
관람객들은 갤럭시 S23 울트라의 광각, 초광각, 망원렌즈를 모티프로 탄생한 정성윤 작가의 작품 '이클립스(Eclipse)', 한국 현대 미술의 거장 최정화 작가의 '코스모스(Cosmos)' 등을 감상하고 갤럭시 S23 시리즈의 초고화질 카메라로 사진 촬영도 할 수 있다.
디저트 카페 '텅 성수 스페이스'에서는 우주를 모티브로 한 새로운 메뉴도 만나볼 수 있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마케팅팀장 김현중 상무는 "갤럭시 스튜디오는 MZ가 선호하는 지역에서 로컬 투어를 하듯 기획됐다"며 "일상 속 여행처럼 설레는 마음으로 갤럭시 S23 시리즈의 가치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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