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톡스 관계사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개발 플랫폼, 日 특허 취득
김해욱
hwk1990@kpinews.kr | 2023-01-11 14:07:59
메디톡스는 관계사 '리비옴'이 개발한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개발 플랫폼인 'eLBP'의 핵심 기술이 지난 9일 일본 특허를 취득했다고 11일 밝혔다.
리비옴 차세대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LBP) 개발을 위한 플랫폼 특허로 마이크로바이옴 기술에 유전자 편집 기술을 적용해 미생물유전자치료제를 개발하는 기술이다.
리비옴은 해외 국가 중 가장 먼저 등록된 일본 외에도 여러 국가에 특허를 출원 및 등록을 앞두고 있다.
리비옴은 자신들이 보유한 eLBP 기술을 활용해 염증성 장질환을 타겟으로 하는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LIV001'을 개발 중에 있다.
리비옴 관계자는 "앞으로도 치료제 개발을 위한 연구를 활발히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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