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설 맞이 식음 바우처 판매
김지우
kimzu@kpinews.kr | 2023-01-05 11:50:10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은 다가오는 설을 맞아 호텔 다이닝 서비스로 구성된 식음 바우처를 오는 1월 20일까지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식음 바우처는 △동서양의 요리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스펙트럼 뷔페 레스토랑 2인 바우처 △제철 로컬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모던 유러피안 레스토랑 마리포사의 5코스와 6코스 2인 바우처 △시즌별 테마로 새로운 디저트와 세이버리를 선보이는 더 아트리움 라운지의 애프터눈티 세트 △'하이티 앳 페어몬트' 2인 세트 이용권 4종이다.
식음 바우처는 1층 더 아트리움 라운지에서 구매 가능하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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