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벽두 남북관계처럼 얼어붙은 임진강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 2023-01-03 17:16:31
새해 벽두부터 남북관계가 긴장의 연속이다.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핵전력 한미 공동 연습" 발언에 북한은 남한 전역을 사정권에 두는 미사일 도발을 하며 "핵탄을 기하급수적으로 늘릴 것"이라고 경고했다. 단거리 탄도미사일과 다를 바 없는 600mm 초대형방사포도 공개했다.
3일 북한 접경지역인 오두산 통일전망대와 파주 일대에서 바라 본 임진강은 꽁꽁 얼어붙었다. 언제쯤 남북 사이에 훈풍이 불어 저 얼음을 녹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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