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프랭크 로아송' 신임 총지배인 선임
김해욱
hwk1990@kpinews.kr | 2023-01-02 14:31:02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이 프랭크 로아송을 신임 총지배인으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로아송 총지배인은 동남아시아에 위치한 아코르 호텔에서 여러 경력을 쌓으며 리더십과 호텔 운영 능력을 인정받았다.
인도네시아 피닉스 호텔, 말레이시아 풀만 푸트라자야 레이크사이드, 발리 풀만 르기안 비치, 말레이시아 소피텔 쿠알라룸푸르 다만사라 등을 거쳤다. 최근에는 베트남의 오크우드 레지던스 하노이에서 총지배인을 지내기도 했다.
이번 부임으로 한국과의 첫 인연을 맺은 로아송 총지배인은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의 총지배인으로 팀에 합류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다. 앞으로도 모든 고객들에게 혁신적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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