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산타원정대' 올해도 어린이들에게 출동

김윤경 IT전문기자

yoon@kpinews.kr | 2022-12-27 15:37:05

현대자동차의 '산타원정대'가 올해도 복지기관 어린이들을 찾아갔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하는 '산타원정대'는 현대자동차 임직원들이 전국 각 지역의 복지기관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연말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7회째다.

▲ 현대자동차의 '산타원정대'가 올해도 복지기관 어린이들을 찾아갔다. 선물들이 쌓여있는 모습. [현대자동차 제공]

현대자동차는 보다 많은 어린이들이 즐거운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올해 지원 대상을 32개 복지기관 1200여 명으로 확대하고 약 1억700만 원 상당의 선물과 크리스마스 파티 지원금을 후원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는 어린이들이 크리스마스에 가장 받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사전에 파악하고 소원 선물을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는 설명.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우리의 미래성장 세대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사회공헌을 다양하고 꾸준하게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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