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마인', 주기적 관리 내세워 안마의자 시장 공략
박지은
pje@kpinews.kr | 2022-12-20 15:34:20
코웨이가 주기적인 제품 관리가 가능한 안마의자 '마인(MC-B01)'을 앞세워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마인은 기존 자사 안마의자 대비 약 47% 작아진 소형 사이즈로 어느 공간에서도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 크기 때문에 안마의자 구매를 망설이는 고객이 많다는 점에 착안해 사이즈를 획기적으로 줄였다.
마인은 총 11가지 안마 서비스를 제공한다. 몸 컨디션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5가지 자동 안마 모드, 원하는 부위를 원하는 방식으로 마사지 받을 수 있는 5가지 수동 안마 모드, 한 부위만 집중적으로 마사지 받을 수 있는 집중 안마 모드 등이 있다.
코웨이는 안마의자를 한 번 구매하면 쉽게 바꾸기 어렵고, 세탁 등 위생적인 관리가 어렵다는 것에 착안해 관리 부분에 신경 썼다. 마인을 렌탈하면 케어 전문가가 전문 장비를 사용해 안마의자를 꼼꼼하게 관리해 주는 '안마의자 케어 서비스'를 이용 가능하다.
스페셜 케어 서비스는 총 7단계에 걸쳐 진행된다. 안마의자 제품 상태를 점검한 후 안마의자 내부 클리닝과 UV 살균 케어 등이 서비스에 포함된다. 리프레쉬 서비스는 총 6단계로 안마의자 내외부를 클리닝하는 것은 물론 신체에 직접 닿는 가죽 패드류와 종아리 커버까지 무상으로 교체해준다.
케어 서비스 요금제는 서비스 프리 요금제, 스페셜 체인지 요금제, 토탈 케어 요금제 중 하나를 선택해 받아볼 수 있다.
코웨이는 "코웨이만의 혁신 기술과 서비스를 앞세워 안마의자 시장에서도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박지은 기자 pj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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