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 레인보우로보틱스 등 세종에 생산시설 짓는다

박상준

psj@kpinews.kr | 2022-12-19 09:26:58

4개 유망기업, 세종시와 투자협약식 체결하고 746억원 투자

쌍용정보통신, 에이텍티앤, 레인보우로보틱스, 청파이엠티 등 기술력을 갖춘 유망기업 4곳이 세종테크노밸리에 생산시설을 짓는다.

▲세종시청 전경.[UPI뉴스 DB]

이들 4개 유망기업은 19일 서울 여의도 대하빌딩내 서울비즈니스라운지에서 세종시와 총 투자금액은 746억 원의 투자협약식을 가졌다. 이들 기업의 고용인원은 508명 규모다.

쌍용정보통신은 공공클라우드 서비스 솔루션 중견기업이며, 레인보우로보틱스는 국내 유일의 로봇플랫폼 전문기업으로 세종테크밸리에 토지를 확보해 연구 및 생산시설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준배 경제부시장은 "이번 신규 투자 협약식은 세종시가 IT, 모빌리티, 로봇기업 유치를 통해 차세대 첨단기술 분야 산업으로 나아가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과학기술 산업의 적극적인 유치를 통해 자족경제도시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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