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소상공인과 상생 확대…교육·광고비도 지원
김윤경 IT전문기자
yoon@kpinews.kr | 2022-12-12 17:22:22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확대한다.
LG유플러스는 'LG유플러스 디지털 마케팅 교육센터' 프로그램을 무상 운영하고 교육 참가자에게 IPTV 광고비용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이를 통해 전국 소상공인들에 대한 디지털 교육을 확대하고 이들이 지역 타겟팅 기반 IPTV 광고 마케팅을 펼칠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LG유플러스 용산사옥에서 진행된다.
교육 주제는 △소상공인에게 필요한 디지털 마케팅의 정의 △직접 활용이 가능한 디지털 마케팅의 종류와 이해 △네이버 스마트 플레이스 세팅 실습 △지역 타겟팅 기반의 IPTV 광고 마케팅 소개 등이다. 교육 후에는 실습과 상담도 진행한다.
LG유플러스는 교육 참가자들에게 30만원 상당의 IPTV 광고 집행 혜택도 제공한다. 이는 'U+tv'를 통해 원하는 지역(구)로 5만회의 동영상 광고를 송출할 수 있는 수준이다.
김태훈 LG유플러스 광고사업단장(상무)은 "어려운 시기에 전국의 소상공인들이 매출을 올릴 수 있도록 이번 지원 혜택을 준비했다"며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소상공인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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