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 '올드 캐슬' 출시
김해욱
hwk1990@kpinews.kr | 2022-11-11 14:52:02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이 정통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 '올드 캐슬'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이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올드 캐슬은 '골든블루'를 직접 블렌딩한 50년 경력의 마스터 블렌더 노먼 메디슨의 경험과 노하우가 집약된 정통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다.
올드 캐슬은 고유한 풍미를 지닌 싱글몰트 위스키와 싱글 그레인 위스키를 블렌딩한 후 최소 3년 이상 엑스 버번 캐스크에 숙성해 달콤함과 스파이시함이 어우러진 복합적인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처음에는 달콤한 바닐라와 카라멜향이 나며 오크향의 피니쉬가 조화를 이루고, 마지막에 살짝 올라오는 짠맛으로 올드 캐슬만의 풍미를 완성한다고 골든블루 측은 설명했다.
올드 캐슬의 알코올 도수는 40도이며, 700ml와 1L 용량으로 출시된다.
김동욱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대표는 "향후 글로벌 종합주류회사로의 도약을 위해 위스키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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